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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산 자락에서 담은 야생화인 뻐꾹나리의 접사입니다.
엄지 손톱만한 크기의 꽃이 머얼리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어 빛이 들기를  10여분을 기다리다 담아 보았읍니다.. 꽃이름 찿느라 한참 결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