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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지부와 인천지부 동주염전 번개모임에 미리와서 담은 사진입니다.
뙤악볕속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 연실 힘들다고 투덜대며 땀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을
담아 보았읍니다. 일몰 시 역광은 구름때문에 포기하고,  대신 좋은 분들과 해물파전에 동동주,
해물칼국수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내었읍니다.
한 낮의 태양 빛이라 색 보정 좀했고요. 덤으로 소금이 생성되는 염전을 크로즈업해 보았읍니다.
마치 보석이 만들어지는 듯하네요...
에너지님과 특히 먼길 오신 경남 짱님.. 모든 분들에게서 열정과 에너지가 충만함을 몸소 느끼게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읍니다.. 담에 또 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