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화훼마을안에서
결국 따라갔다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그렇지만 저에게 아직 출사라는 것은 낮설고 신선한 것들 투성이구요....
인천에서 처음 요트경기 출사 갔었을 때에도, 장경리해수욕장에 갔었을 때에도 겁나게 잘먹었는데
안동에 가서도 점심은 헛제삿밥, 저녁은 한우 주물럭에 제 마음이 다 녹았습니다. ^^
닉네임에서만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안동에서 서울찍고 집에 오니 3시더라구요...
7시 30분에 자격증시험 대비로 수업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7시 23분에 일어나서 15분이나 지각했습니다.
인천지부 회원님들도 또 얼른 뵙고싶네요.
결국 따라갔다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그렇지만 저에게 아직 출사라는 것은 낮설고 신선한 것들 투성이구요....
인천에서 처음 요트경기 출사 갔었을 때에도, 장경리해수욕장에 갔었을 때에도 겁나게 잘먹었는데
안동에 가서도 점심은 헛제삿밥, 저녁은 한우 주물럭에 제 마음이 다 녹았습니다. ^^
닉네임에서만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보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안동에서 서울찍고 집에 오니 3시더라구요...
7시 30분에 자격증시험 대비로 수업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7시 23분에 일어나서 15분이나 지각했습니다.
인천지부 회원님들도 또 얼른 뵙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