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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인천 호봉산 산책길에서 벌레먹은 상수리 나뭇잎과 그 위에 떨어져 누워있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상념에 빠져 보았읍니다.. 가을이 되니 웬지 황혼의 인생이 생각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