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월미도 공연장앞에서 인슈제즘님,종군기자님과 만나서 칼국수 먹고 쌀쌀한 가을
바닷 바람을 맞으며 .. 2번씩 자리를 옮겨 담은 불꽃.. 코 앞에서 보다가 사람들과 아이들의 탄성을
바로 귓가에서 들으으며 넋을 잃고 그냥 담아 보았읍니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었죠..
7시에 한다던 불꽃축제.. 9시 다되서 예고도 없이 쏘아 올린 불꽃 ..휴우..
사진보다는 눈으로 더 즐긴 불꼴놀이 장관이었읍니다..ㅎㅎㅎ
바닷 바람을 맞으며 .. 2번씩 자리를 옮겨 담은 불꽃.. 코 앞에서 보다가 사람들과 아이들의 탄성을
바로 귓가에서 들으으며 넋을 잃고 그냥 담아 보았읍니다.. 한마디로 정신이 없었죠..
7시에 한다던 불꽃축제.. 9시 다되서 예고도 없이 쏘아 올린 불꽃 ..휴우..
사진보다는 눈으로 더 즐긴 불꼴놀이 장관이었읍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