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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릉을 찾았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기대하고 갔지만 아쉽더군요...

내려오는 길에, 우연찮게 빛내림이 있어주었습니다.

타지역 분들을 위해 배려해주시는 경주출사회원님들께 고맙더군요...

이자릴 빌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