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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정유 출사포인트를 찾아 헤메이다.. 좁은 담장과 철망사이를 비집고 언덕에 올라 보니
화려한 불빛이 반겨 주네요.. 요즘 밤에는 초겨울 잠바를 입어야 겠네요 ^^
캄캄한 밤하늘 잘라버리고 파노라마 형식으로 만들어 보았읍니다..
번들렌즈 쓰다 보니 불갈림이 굵은 6줄로 나오네요.. 렌즈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