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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영동



정성껏 다듬어진 감은...
자상한 어머님들의 손길에 어루만져 진다.
주렁주렁 매달려 재밌는 이야기가 오가면...
어느새 감은 곶감으로 태어나 농민의 시름을 덜어준다.


행복한 촬영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