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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어둠속에 숨겨둔 쓸쓸함은 내게

보이지 마라.

행복해 하는 내가 그대의 공허한 마음에

부끄러워 하지 않겠나?

 

지금은 그대의 마음속에 내가 있어야 한다는

욕심은 없다.

하지만,

그대의 쓸쓸함을 같이 나누지 못하는 속좁은 내가

미안해 질수 있으니까.

 

 

아...이들은 아주 행복한 연인들입니다.

그냥 컨셉입니다.

너무 행복해 보일길래   제가 좀 짓궂게..오해 마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