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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출사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

 

사진은 어제 인천대공원에서 담은 것입니다.

저만의 개성이 담긴 꽃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안락한 밤 되시고,

내일 아침 멋지게 일주일을 열어 제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