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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갈까하다가

날씨가 흐려 인천대공원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장미원에 갔는데 어진수니님 부부가 다정스레 사진을 찍고 계셨습니다.

한참을 바라보고 인사는 못드리고 왔습니다.

 

사진기 꺼내지도 못한고 다시 청소련수련관으로 오다가

장수천 변에서 이 꽃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꽃 좋아하시는 분들 꼭 찾아가 보시길...

 

참~! 이 꽃을 마음 따뜻한 인천지부 여성분들께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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