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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휴식을 겸한 출사였습니다.

 

많은 농담과 장난이 난무했던 남자 둘만의 어수선한 출사였지만, 그 어느때의 출사보다 마음이 편했습니다.

 

참 좋은 후배, 아니 좋은 친구입니다.

 

사진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특별히, 관곡지의 모기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기들이 준수를 마구잡이로 괴롭혀서, 저만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