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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에 눈을 가져가서 선수를 부지런히 쫓으며 내 나름대로

찬스를 기다리다 손가락에 긴장된 관계로 쥐가나려는 찰라..

역광안에 들어온 선수의 묘기...

기회다 싶어 부지런히 쫓아 셧터를 누르고 있는데 뷰파인더 앞에

우둑하니,보무도 당당하게 자리잡고 선수의 스토커를 허락 않는

수상 건물ㅠㅠ

과감하게 선수만 남겨놓고 꼴배기싫은 건물 가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