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영어마을에 유치원 소풍 따라갔는데요...
애들이 말을 겁나게 안듣는데 순간적으로 다 처다본 사진이 있어서 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그리고 D300처음 사용한 날인데요. 측광이 잘 되어서 프로그램모드로 찍었습니다.
D80같았으면 메뉴얼모드로 찍었을텐데 말이죠...
애들 사진이 거의 스포츠사진과 같이 구도 잡고 어쩌구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좀 생기발랄한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애들이 말을 겁나게 안듣는데 순간적으로 다 처다본 사진이 있어서 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그리고 D300처음 사용한 날인데요. 측광이 잘 되어서 프로그램모드로 찍었습니다.
D80같았으면 메뉴얼모드로 찍었을텐데 말이죠...
애들 사진이 거의 스포츠사진과 같이 구도 잡고 어쩌구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좀 생기발랄한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