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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꺼리 사러 소래시장에 갔는데 마침 새우잡이 배들이 들어오는 때라서 사람도 많고 특히 갈매기가 많더라구요.
날씨는 추웠지만 열심히 사시는 분들 모습도 담고 싶었는데 괜히 도촬하는 것 같아서 차마...
그래서 일 마치고 갈매기 옆에서 한 잔 하시는 분들 살짝 담아봤습니다.
시간에 쫒기면 사진이 잘 안찍히는 것 같아요... 혼자 왔어야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