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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노동자대회를 마치고 구름이 멋있어서 둘러본 북성포구 ..
 고요함속에 바람만 세차게 불고 공사 중 철망이 썰렁하게 있네요..
표지판을 보니 내년 3월에나 북성부두로 멋지게 탄생할 예정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