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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달에는 가까운 곳에서 편가르기 싸움판을 만들겠습니다.ㅎ

아주 많이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을 보니 더 힘이 나고 내가 서있는 자리가

더 막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