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나라로 넘어가시는 님..
코스모스 바람을 느끼는 여인의 모습이 아름답다.
아기가 있는선남선녀 부부의 모습..
뒤에 벤취가 있어서..근데 아니었다네..
벤취(?)에 앉아 보라고 했더니말 안듣고 서 있넹~ㅎㅎ
담소 나누시는 우리 회원님들...
우리 지회장님..꽃에 미모가 가려졌습니다만,,
시골 집 곁에 코스모스가가을 풍경 같아서....
더운날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