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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가을향이 달콤하던날에...



 

하나가 아닌 둘은

세상의 모든 것을 헤쳐나가고도 남을

넉넉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ㅎㅎ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읽었던 ...

그 말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함께 있어 참 좋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