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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아빠에게 맡기고

 

 

브런치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다음 여행지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혹시나

사진기를 갖고 갔는데

싫어하지 않는다.

 

엄마의 실력(?)을

의심하지 않나...ㅎ

 

 

 

 

어쩌면..

 

아니,

 

우리 모녀는

 

전생에

 

이루지 못한 연인이었음이 분명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