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사진입니다.
제가 섬에 있을때 가르치던 아이였는데, 정말로 한마디도 안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우연하게 미소짓던 모습을 찍게 되었죠.
어제 이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잘 지내시냐고...
간만에 뿌듯함을 느꼈던 날 이었습니다.
제가 섬에 있을때 가르치던 아이였는데, 정말로 한마디도 안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우연하게 미소짓던 모습을 찍게 되었죠.
어제 이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잘 지내시냐고...
간만에 뿌듯함을 느꼈던 날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