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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줄을 타면서도 자유자재인 이 사나이..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혹독한 아픔과 괴로움이 있었을지 짐작이 간다.
우리 인생도 이 외줄타기와 같아
부채 하나 든 가벼운 차림으로 욕심없이 산다면
이 험한 세상 가뿐하게 걸어갈 수 있지 않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