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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부터 고생하며 새로 영입한 디칠백으로 멋진 새해 일출 사진을 담았는데 저장하려다 실수로

다 날려 보내고.. 흑흑.. 꿩 대신 닭이라고 어제 담은 2008년 마지막 지는 일몰 석양을 올려 봅니다..

새해 액땜이라 생각하고 내일 다시 가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