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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전과 마주하고 있는 달의 신전

오르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달의 신전에 올라 탁 트인 들판을 보면서

기분이 너무 좋았지요.

달라가 안정되면

휴가를 몽땅 남미에서 쓰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