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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포구 뚝방이 거의 완성이 되었네요.. 추운 저녁 홀로 낚시를 하시는 노인의 고독한 모습을

담아 보았읍니다.. 어제 세차를 한 제 애마에 비친 반영이 맘에 들어  또 한 컷(크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