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페르시안 고냥이 얼굴을 공개합니다.
큰 녀석은 암고냥이인데 빛만 보면 이빨을 드러내고 캭캭거리고...
작은 녀석은 한 배 아래 숫고냥이인데 사고뭉치죠..
그래도 귀여워서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 한답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마땅한 모델 구하기 어려워 요녀석들을 모델 삼아 연습 중 입니다^^
큰 녀석은 암고냥이인데 빛만 보면 이빨을 드러내고 캭캭거리고...
작은 녀석은 한 배 아래 숫고냥이인데 사고뭉치죠..
그래도 귀여워서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 한답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마땅한 모델 구하기 어려워 요녀석들을 모델 삼아 연습 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