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이며 폐지를 수집하며 사시는 자칭 인천시장 후보 한분을 소개합니다..
야근 후 동인천 뒷 역의 재개발 지역의 철거현장의 사진을 담고 오던 중 만난 맑은 웃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장관상 3개 ,대통령상 1개.. 꽤나 잘 나가시던 분인데 지금은 처지가 ...
사진 찍어 드린다고 하니 신문에 내 달라고 하더군요.. 멏 컷 담고나서 보니 추우신것 같아
출사 때 쓰려고 산 비니모자 드리고 돌아 오는 발길이 웬지 가벼워지더군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그때 그분의 모습에서 "나는 행복합니다^^" 라는 글자가 떠오르네요..
야근 후 동인천 뒷 역의 재개발 지역의 철거현장의 사진을 담고 오던 중 만난 맑은 웃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장관상 3개 ,대통령상 1개.. 꽤나 잘 나가시던 분인데 지금은 처지가 ...
사진 찍어 드린다고 하니 신문에 내 달라고 하더군요.. 멏 컷 담고나서 보니 추우신것 같아
출사 때 쓰려고 산 비니모자 드리고 돌아 오는 발길이 웬지 가벼워지더군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그때 그분의 모습에서 "나는 행복합니다^^" 라는 글자가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