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어제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 하늘이 아름다워 다시 달려간 연안부부..

거센바람에 몸이 흔들리고 장박해논 배에서 퉁탕거리는 소리.. 황량한 겨울바람 맞으며

나 호로 출사에서 다시 담아 본 연안부두의 일몰입니다..눈에 미끌리어 바다에 빠질 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