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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연미정, 


2019년 9월 태풍 '링링'으로 거대한 고목이 쓰러졌는데

그 자리에서 새 가지가 자라고 있어 

희망의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전에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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