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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 사상교에서 송도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 입니다.
중간에 있는 대차가 희미하게 보이는 곳으로 거더를
가져가 조립이 되며는 상판의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되는 것
입니다. 그러면 차량으로 이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송도 진입에서 약 세시간을 걸으면 영종도 톨게이트에 도착합니다.
바람이 없으면 좋은데 돌아오는 길에 맞난 바람은 옷깃을 여미게도
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고생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상교는 강판으로 연결이 되어 아직 포장공사 전입니다.
아침 안개가 내려앉아서 이런 모습을 남겨 두었습니다.
아쉽지만 얼른 담아 보았습니다.

푸른 하늘을 등지고서 있는 대교의 모습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