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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
우리는 다시 모였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자리라서 더욱더 아름다운  자리였습니다.

사진쟁이님의 개인전을 보면서 .마치 나의 개인전처럼 가슴 설레이고........

축하받고 축하하여주고.웃고 떠들고 그리고 먹고 마시면서 지나간 시간 못뵙던 시간의 안부를 묻고 걱정하고 떠들면서....

새로모습을 내미신 바다별님과.후니님.그리고정연주님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즐겁고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 ,이렇게 뜻을 같이하는 모임이라 모두들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같이하여주신 인천지부 회원님들과 가족에게 사랑과 은총을 함께드림니다...

                              인천지부 화이팅,,,,,,6k2b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