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시간 참 빠르군요.

제 둘째딸이 초등학교 입학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중학생이 된답니다.

착하게 컸으면 좋겠어요.

위의 사진은 초등학교 3학년때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