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에서 올라온 형님이..
한강에 있는 다리를 찍고 싶다고 하여..
2시간을 달려가서 찍은 성산대교..
반포대교를 갔으나..분수는 온데간데 없고..
성산대교의 황홀한 장면을 담았으니..
그나마 만족합니다..
대신 너무 추운 한강 칼바람에 입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한강에 있는 다리를 찍고 싶다고 하여..
2시간을 달려가서 찍은 성산대교..
반포대교를 갔으나..분수는 온데간데 없고..
성산대교의 황홀한 장면을 담았으니..
그나마 만족합니다..
대신 너무 추운 한강 칼바람에 입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