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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친구 **


카페에서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좋은 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