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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록 연약한 깃털과 다리를 갖고

이세상에 태어났고


많은 평범한 미물들 중 하나이지만.

그래도, 태양을 향해 날아가련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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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해서이다


(한동안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제 좋은 기억 만들 수 있는 컷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예전 사진  돌아보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