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속에서도 선홍색 예쁜 모습을 한껏 뽐내며 무리지어 피어있던 고려산 진달래
난생 처음 이리 아름다운 군락을 보고 그 경치에 홀려서 해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내려올 때 길을 잃을뻔했는데 군인 아저씨 도움으로 겨우 차를 찾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회원님들도 올해 강화에 있는 고려산 진달래 보러 꼭 가보셔요..별천지가 있을테니요.
난생 처음 이리 아름다운 군락을 보고 그 경치에 홀려서 해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내려올 때 길을 잃을뻔했는데 군인 아저씨 도움으로 겨우 차를 찾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회원님들도 올해 강화에 있는 고려산 진달래 보러 꼭 가보셔요..별천지가 있을테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