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오늘 대공원에서 가진 정모 후 따라간 장화리

바람은 무지 무지 불었지만 오여사를 만날 수 있었다.

처음 가 본 포인트에서 오여사를 만났으니 행운...

인슈님은 무다리 오여사라고 못마땅해 하셨지만  내 눈엔 어여쁘기만...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