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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틈새에서.또는 척박한 돌틈에서도 꿋꿋하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보면 50년대,60년대.허리띠를

졸라매고 자식들을 위하여 생활하시던 그시대의 어머님들이 생각납니다.

문득 어머님이 그리워서 파란하늘을 올려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