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둘러매고..
그저 렌즈는 50미리 하나 달랑 마운트하고..
이곳 저곳 살랑 살랑 돌아다니다 보면,
따뜻한 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물론, 한여름 빼고요..
그럴땐 작은 커피숍에 들러 쉬었다가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사진이 좋아서, 이고생 저고생 한다지만,
잠시 쉬었다가 가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인천지부 화이팅~~!
그저 렌즈는 50미리 하나 달랑 마운트하고..
이곳 저곳 살랑 살랑 돌아다니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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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여름 빼고요..
그럴땐 작은 커피숍에 들러 쉬었다가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사진이 좋아서, 이고생 저고생 한다지만,
잠시 쉬었다가 가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인천지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