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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스승의날에 아이들이 칠판에 해둔 낙서입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담임을 하지 않아서 아이들하고 친해지기 어려운데... 아이들이 절 좋아하나 봅니다. ㅋㅋ

그나저나 요즘 제가 너무 바뻐서 지부에 들어올 시간이 없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