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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몇 시간동안 꼼짝않고 있어서

날기를 기대하는 진사님 속을 썩인 요넘의 새..

집에 와보니 풀숲에 또 한마리가 있군요.

마누란지 딸인지 모르지만 지키느라 그런모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