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에 비치는 반영을 염두에 두고 담아본 샷입니다...
피겨 사진은 열악한 조명과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빠른 동작으로 인해 300미리 이상의 망원으로 담을 때는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빛에 따라 순간순간 카메라 세팅을 조작하며 촬영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니다.
A모드 보다는 M모드로 시진사가 환경을 판단하여 조절을, 멀티측광 보다는 스팟 즉광으로 선수만 살리고 배경은 어둡게 날리는 것이 좋습니다.
피겨 사진은 열악한 조명과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빠른 동작으로 인해 300미리 이상의 망원으로 담을 때는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빛에 따라 순간순간 카메라 세팅을 조작하며 촬영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니다.
A모드 보다는 M모드로 시진사가 환경을 판단하여 조절을, 멀티측광 보다는 스팟 즉광으로 선수만 살리고 배경은 어둡게 날리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