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월요일이면 으례히 새벽4시에 일어나
그야말로 눈비비고 포천이란 낯선도시를 가야만 한다.
먹고살기 위해서일지..
살기위해서 가야만 하는것인지...
늘어진 전선줄 만큼이나 헝크러진 마음이 월요일 앞에 서있네

포천에 거의 도착할 무렵 아침동이 떠 강에 떠있는 정경이
아름다워
잠시쉬며 촬영해본 포천천

cannon g10 똑딱이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