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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찻집에 앉아 지난날을 반성하며---

내가 나이먹어 제대로 가고 있는것인지--

내가 가고있는 사진생활을돌아보며 창밖을내다보다---

괜한 심통이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