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서울광장에 ‘폴 포츠’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15일 오후 열린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에서 성악가 '폴포츠'의 감동적인 공연이 펼쳐져 서울광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던져 주었다. 

이 날 공연을 한 폴 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의 우승자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며 희망을 심어준 인물이다. 

또한 남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외모와 교통사고, 종양 등으로 힘들고 고독한 삶을 살던 36세의 휴대폰 판매원이었지만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노력으로 성악가의 꿈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