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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를 향한 염원일까?

자기 십자가를 흔쾌히 지고 하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자...몇이나 되려나....

마라도 교회에서 겹쳐지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잠깐 깊은 상념에 젖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