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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내다 보니 근 3 ~ 4개월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항상 활기차고 건강한 인천지부의 모습을 기원하고 있음을 전합니다.
모든 일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인천지부 화이팅!!! 디사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