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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인천지부 정모 참석후 아버님만나고 집에와서 피곤해한숨푹 자구 일어나니 오후4시 ---
하늘을보니 뭉개구름이 두둥실 카메라둘러메고 연안부두로 월미도로 북성포구로 정처없이 방황하다 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