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부 번개로 두번째 가본 소화묘원..
안개속에서 기다림의 연속.. 주변을 둘러 보다가 시야에 들어온....
1년 365일 비가 올때나 눈이 올때나 모든 멋진 정경을 묵묵히 다 보아온
묘원지킴이 성모마리아상에서....소화묘원의 사계를 느껴본다..
안개속에서 기다림의 연속.. 주변을 둘러 보다가 시야에 들어온....
1년 365일 비가 올때나 눈이 올때나 모든 멋진 정경을 묵묵히 다 보아온
묘원지킴이 성모마리아상에서....소화묘원의 사계를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