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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만나고 집으로 오는데 하늘을보니 구름이 너무좋다 .
무조건 소래생태공원으로 향했다 --- 그곳에 도착하니 이미 수많은 진사님들---
대충 카메라 셋팅하고 연출자 물색 마침 지나는 행복한 가족이 있어 부탁해보니
혼케이 승락을 해줘 몇컷  파박박---
얼굴에선 땀이 비오듯 하고 정말 무더운 날 이다----